규정이닝
최고 포수 '강민호'였다…개인 7번째 GG+포수 수상 공동 2위 달성 [골든글러브]
"무작정 해외? 아냐, 더 좋은 선수 돼 도전"…실력 물론, 마인드도 완벽한 푸른피 에이스
"수류탄 던져도 안 아프더라고요"…어깨 부상 털어낸 원태인, 해외 진출 꿈 품고 맹활약 예고 [현장 인터뷰]
'포스팅 시작' 사사키, '나이 깡패'인데…큰 돈은 못 받는다, 왜?
유격수-포수 빅뱅! 81명 중 10명만 황금장갑 품는다…KBO, 13일 골든글러브 시상식 개최
'코리안 특급' 조카도, 1R 유망주도 해줘야 한다…외인 투수 딱 한 명, '선발 육성' 키움의 승부수
'트로피 또 추가!' KIA 김도영,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대상 수상…"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 (종합)
2542억 초대박…이정후-김하성과 함께했던 스넬, 이제는 오타니와 뛴다
이정후 前 동료, 2544억 '돈방석'...블레이크 스넬 SD→LAD FA 계약
MVP 김도영, 이번에는 GG 획득 정조준…KIA·LG 최다 후보 10명 배출, KBO 2024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최종 확정 [공식발표]
김도영이 울린 쿠바 '362억' 투수, 독감 때문에 부진?..."전날까지 기침, 컨디션 안 좋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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