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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라이벌 맞습니까?" 日 언론, 한국 축구에 쓴소리…"격차 벌어지고 있다"
"카스트로프의 꿈이 끝났다" 獨 빌트도 주목한 옌스 '45분' 출전…"모든 간절한 소망이 허사가 됐다"
김도영 ‘세리머니는 시크하게’[포토]
'韓 축구 저승사자'의 쓴소리…"48개국 월드컵, 흔하고 평범해졌다"→"조별리그? 워밍업" 32강 오르고도 FIFA 정면 비판
안문숙 "집 공개 후유증 심했다"…'미우새' 고정도 포기한 소신
카이 "어머니께 급식비 달라는 말 안 나와…남은 급식 먹었다"…어려웠던 가정형편 고백 (데이앤나잇)[종합]
그리, 아버지 김구라 턱 닮을까 걱정..."안 닮았으면" (살림남)
정수빈 '두 점 추가요'[포토]
김호령 '동점 적시타에 웃음이 절로'[포토]
양의지 '39세의 귀여움[포토]
박준순 '무르익은 타격감'[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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