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
'2번째 선발' LG 장진용, SK전 3이닝 2실점
LG, SK전 합의판정으로 실점 무효화…장진용 자책점도 줄어
SK 최정, LG전 1회 동점포…9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LG 양상문 감독 "장진용 등판, 김광현 의식한 것 아냐"
'히든싱어3' 이재훈 편, 쿨 원년매니저 정준하 출연…의리 지켜
'4연승' LG 양상문 감독 "류제국 덕분에 경기 잘 풀려"
인천AG와 홍보대사 JYJ…'불편한 동거' 될 것인가
'역전승' LG 양상문 감독 "선수들 승리하겠다는 마음 덕분"
넥센 염경엽 감독 "밴헤켄, 앞으로도 에이스 역할 기대"
LG, 삼성과 2연전 선발투수는 우규민-신정락으로
LG 양상문 감독의 '히든 카드'는 장진용이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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