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3팀이 우승경쟁, 토트넘이 빠지다니 화가 난다!…당연히 끼어야지, '열 받아서' 다음 시즌 우승"
김민재 밀어내고 어깨 잔뜩 올라갔다..."국대 뽑혀야" 강력 어필
다이어, 회심의 저격 "포스테코글루 무전술, 콘테 최고!"→배웠다더니 '태세 전환'
'2005년생 기대주' 백민규, 인천서 프로 데뷔…"슈퍼 루키로 기억되고 싶다" [현장인터뷰]
"지금이 내 전성기" 다이어 입담 '거침 없다'..."누구든 이긴다"→"포스텍 전술 없어" 저격
'손흥민에 지적'→"내 사진 찍지 마"→"포스텍 전술 없어"…다이어의 거침 없는 행보
"케인보다 인기 더 많아"…손흥민으로 떼돈 버는 토트넘 "SON 유니폼, 하루에 1000장 팔려"
5시간 이동은 '애교'라는 윤석영…"K리그 원정? 손흥민 일정 보면 우린 가만히 있어야" [현장인터뷰]
브렌트퍼드, 김지수 전격 차출 거부...PL 0분 출전인데 왜?
해리 케인 40골씩 넣는데 팀은 가라앉는다…토트넘이랑 뭐가 달라?
진첸코는 명확하다…"조국이 부르면 전쟁터 가서 러시아와 싸우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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