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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친구 동생, 내 이름 팔아 사기 쳐…결국 감옥 갔다" (영평티비)
노재원, 권은비 워터밤 사진에 "'야'름답다"라니…2026 신조어 등극? 본인 해명 떴다 [엑's 이슈]
이세영, 친구의 남동생 사기에 이용당해…"내 이름 팔고 다녀, 지금은 감옥 갔다더라" (영평티비)
김유정·박보검 '구르미' 팀, 2년 만 목격담 해명…"방탈출은 유언비어, 한강에서 초등학생처럼 놀았다"
양상국, 부친상 당시 4일 밤 지킨 허경환·동기들…"웃으면서 보낼 수 있었다" (말자쇼)
"북한 대표로 뛰어 행복해"…정대세처럼 재일교포, 리성아 활약 주목한 일본 [나고야 AG]
이형택, 2년 전 이대훈과 '폭행설' 직접 입 연다…"창피해서 해명 안 했는데" (라스)
"아이 낳고 임신 알았다"...17세에 홀로 출산, 생부는 10년째 연락 두절 (탐비)
한가인까지 등판, 최고 5.2% 찍었다…'신병4' 시청률 어디까지 오르나 [종합]
50kg도 안 되는 17살 아들, 새아빠 잠들어야 끼니…라면·즉석식품만 먹어 (결혼지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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