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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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매장까지 털렸다…파리 대규모 시위에 '1조 5천억' 피해 (톡파원)

기사입력 2026.11.04 09:26 / 기사수정 2026.11.04 09:26

JTBC 제공
JTBC 제공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프랑스 파리 시위 현장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김대호, 조정식과 함께 프랑스 시위 현장을 살펴본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김대호와 조정식이 방문한다. 두 사람의 등장으로 전현무까지 지상파 3사 출신 아나운서가 한자리에 모이자 전현무는 “난 이날만을 기다려왔어요”라며 기쁜 심경을 드러낸다.

첫 번째 순서로는 현지 톡파원이 프랑스 파리의 시위 소식을 전한다.

파리의 대규모 시위 상황과 분위기를 직접 촬영한 영상과 함께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명품 매장까지 피해를 입었다고. 약 1조 5천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시위 현장부터 통행 금지령이 내려진 최근 현황까지, 혼란스러운 파리의 모습을 조명해 본다.



다음 영상에서는 김대호와 조정식이 ‘제1대 서울 톡파원’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두 사람은 톡파원 선발을 위한 공약을 내걸고 후보자 유세에 나선다. 진지한 각오가 담긴 공약에 리액션 장인 이찬원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후 아나운서 출신의 자존심을 건 발음 대결과 서울달에서의 즉석 현장 리포팅을 선보이고, 남산타워에서 곤돌라와 케이블카의 차이를 알기 쉽게 짚어주며 예능인이 아닌 아나운서다운 면모를 마음껏 보여줄 예정이다. 

실제 공채 아나운서 합숙 면접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 끝에 제1대 서울 톡파원의 명예를 거머쥘 주인공이 누구일지 기대가 모인다.

이 밖에도 단풍이 절정을 이룬 캐나다 퀘벡에서 가을을 한껏 만끽해 볼 수 있는 여행이 펼쳐진다. 메이플 시럽을 곁들인 가을 피크닉과 샤를부아 열차를 타고 즐기는 세인트로렌스강의 알록달록 단풍 풍경이 담긴 낭만 가득한 퀘벡 랜선 여행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JTBC ‘톡파원 25시’는 전 세계 공통된 관심사들을 해외 거주 중인 교민, 유학생 등이 직접 취재한 후 화상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스튜디오 토크 프로그램.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JTBC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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