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
임하룡, 23살 연하 안연홍과 상대역 "중학교 때 만났는데…" (우당탕탕 패밀리)[엑's 이슈]
[창간 16th] 유재석·나영석·문상훈, 살아남는 방식도 일류…'변신의 귀재상' [엑's 어워즈④]
차승원, 마야 3대 대가족 위해 한식 도전...보쌈·된장국 대접 (형따라 마야로)[전일야화]
투수만 7명 지명…'마운드 강화' KIA, 원상현 아니고 왜 조대현?
소형준 보며 자란 원상현, 선배는 "우승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2024 신인지명]
간절했던 '최강야구' 황영묵의 소감 "야구하는 게 힘들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 [2024 신인지명]
'첫 사인볼을 부모님께'…올해도 계속된 KT만의 드래프트 전통
드래프트 유니폼 준비한 NC "하위라운더? 출발선 같다…실제로도 그렇다" [2024 신인지명]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육선엽 '푸른 피의 일원으로'[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