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빙상경기연맹
김연아 쇼트 73.37점… 시즌 최고점 올리며 女싱글 1위(종합)
비좁은 링크도 '김연아의 시즌 최고점' 막지 못했다
김연아 골든 스핀 쇼트 73.37점…올 시즌 최고 점수 경신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끝나지 않은 전쟁'
김연아 "마오도 올림픽 위해 준비 많이 했을 것"
'빙속 여제' 이상화, 월드컵 500m 6연속 우승
'빙속 여제' 이상화, 5연속 금메달 획득…6연속도 가능할까
김연아, 12월3일 크로아티아 출국…'탱고의 여왕' 초읽기
러시아 피겨 전성시대…GP 파이널 무려 4명 진출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박소연-김해진, '김연아 이후' 韓피겨 이끌 가능성은?
박소연-김해진의 '선의의 경쟁', 올림픽 꿈으로 이어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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