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우승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고우석, 빅리그 도전 시작…MLB 포스팅 요청→30일간 협상 [공식발표]
LG, 28일부터 우승 기념 팝업 진행…박해민+홍창기 팬 사인회도 열린다
'LG 출신' 민우혁 "패대기 시구 후 죽고 싶었다, 우승 너무 기뻐" [엑's 인터뷰]
'트레이드 단행' 롯데, 2025 5R 지명권 내주고 '152홀드' 좌완 진해수 영입 [공식발표]
'LG 우승주역' 신민재가 돌아본 2023시즌…"체력 관리 아쉬워, 내년 더 중요" [현장인터뷰]
"차기 마무리는 나, '박영현'이었으면…꿈에 도전하고파" [현장인터뷰]
8개월 전 공약, 잊지 않았다…'팬 결혼식 사회' 감동의 오지환 "약속 지켜 기쁘다"
감독+단장이 붙잡았다…박경수 "1년 더 뛴다, 짐이 되진 않겠다" [현장인터뷰]
'201안타 신화' 서건창의 반등 실패, 염갈량 믿음도 통하지 않았다
"최근 논란에 대한 책임" 김성용 SSG 단장, 1년 만에 하차…R&D센터장 보직 변경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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