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우승
'득표율 52.9%' LG 오지환, 박찬호 제치고 2년 연속 GG 영예 "지금이 시작점, 왕조 만들겠다"
'오지환과 GG 경쟁' KIA 박찬호 "2등의 품격 위해 참석했습니다"
'3년 연속 WS 우승' 베테랑 좌완 스미스, KC와 1년 66억 계약 합의
오타니 통큰 결단, 연봉 대부분 '지연 지급'…"이기고 싶어하는 특유의 방식"
"40살까지 던질 수 있다"는 세이브왕…서진용의 2024년, 벌써 시작됐다
'오타니 다저스 입단' 한국도 들썩…내년 3월 고척서 '데뷔전+김하성과 맞대결' 성사
미쳤다! '슈퍼스타' 오타니, 다저스 입단 확정!…10년 9240억 상상초월 계약 합의
SSG-김민식 FA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3번 만나 입장 확인"
로하스 합류 KT, 역대급 강타선 완성…홈런왕 경쟁도 빅뱅
'LG 우승 주역' 함덕주, 웨딩마치 겹경사…"더 큰 책임감 생긴다"
왕의 귀환…KT 로하스와 계약 완료 "실력+태도 최고!"→쿠에바스도 1년 더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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