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뉴질랜드
2011 MAMA 후보 공개, 싱가포르서 29일 진행
'요트 인생' 김동영 대표, 아메리카즈컵 꿈을 품다 [인터뷰]
김해진, '3+3 점프 시도하지 않은 것은 부츠 때문'
한국 대학등록금 세계 2위, 사실상 최고 "반값등록금은 언제쯤"
장근석 논스톱4 "오디션 보려고 뉴질랜드 유학 접었다"
장근석, 첫사랑 이별 이유 "더 예쁜 여자 만나서" 폭탄 고백
이동원, 피겨 Jr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 7위
김해진, 피겨 아시안트로피 우승…박소연은 2위
박연준, 피겨 아시아트로피 SP 2위…곽민정은 3위
김해진, 피겨 아시안트로피 SP 1위…박소연 3위
곽민정, 환태평양 피겨 대회 여자 싱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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