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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학폭 폭로자, 50억 건 '마지막' 제안…공개 검증 이루어질까 [엑's 이슈]
'상표권 승소' 영탁 측 "예천양조에 150억 요구 NO…검찰 확인 후 재판 중" [공식입장]
제로베이스원, 악플러 고소…"합의·선처 없이 엄중하게 대응" [전문]
조병규, '100억 학폭 공개 검증' 대응 NO…"수사 받으면 밝혀질 것" [공식입장]
'경소문2' 첫방 하루 전, 조병규 학폭 논란 새 국면 [엑's 이슈]
박명수 "묻지마 폭행·살인에 묻지 말고 최고형 내려야" 일침 (라디오쇼)[종합]
수지·이준호·아이브,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벌금형→해외 소송까지 [엑's 이슈]
2PM 이준호 측 "악플러, 300만 원 벌금형…로펌 추가 선정해 대응" [공식입장]
"죽어도 싼 XX들이 너무 많아"…'국민사형투표', 2차 티저도 '강렬'
손연재, 어린이병원 두 곳에 7천만원 기부…선한 영향력 [공식입장]
장원영이 무슨 죄?…'사이버 렉카' 공격 벗어나니 맘카페 난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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