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153km'로 병살 탈출, "업그레이드 된 원태인, 토종 에이스가 돼간다"
"대호야, 난 더 오래할게", "승환아, 50살까지 해라잉" [현장:톡]
'홈런부터 큰절까지' 이대호의 마지막 대구 나들이, "좋은 기억이 많네요"
'10G 무승 불운' 외인의 함박웃음, "이것이 우리의 팀 분위기다"
'부활 성공' 오승환의 확신 "나도 삼성 투수들도 더 좋아진다"
"천하의 돌부처도 사람인지라.." [현장:톡]
'열' 받아야 더 잘 치는 피렐라, 식지 않는 방망이 원천은 수비
강민호 포옹과 이원석 승리구 선물, 사자군단도 간절했던 백정현의 1승
8위 도약 박진만 대행 "백정현 첫승 축하, 공수 밸런스 잘 맞았다"
315일 만에 웃은 백정현, 길고 긴 어둠의 늪에서 빠져나왔다
박진만 대행도 간절한 백정현의 승리 "솔직히 신경 쓰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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