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사령탑이 본' 백정현 반전 비결…"포심에 집중하면서 나아지고 있다"
수크라이는 이제 그만, 5번째 도전서 첫 승…"많은 승리 올리는 시즌 되길"
2군서 재정비 갖는 496SV 끝판왕, 감독의 바람 "예전의 오승환으로 돌아갔으면"
트레이드 후 3G 무실점→친정 상대 4실점…"만화처럼 항상 이길 수 없잖아요"
374SV 돌부처의 '첫 선발 출격'…"경험 많은 오승환, 기대 된다"
아침 미용실서 트레이드→저녁 라팍 세이브, 김태훈의 긴 하루는 해피엔딩
트레이드 당일 SV 김태훈 "정말 많이 긴장해, 몸 상태 자신 있다"
캡틴 부활+이적생 SV에 웃은 박진만 감독 "김태훈 칭찬하고 싶어"
'이원석 트레이드' 박진만 감독 "가족 같은 사람 떠나 마음 아프다"
오승환이 보낸 장문의 메시지, 마무리 후계자 각성 이끌었다
슈퍼캐치로 삼성 살린 김성윤 "수비 잘 해내는 게 내 역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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