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후반기 가장 뜨거운 남자…구자욱의 목표는? "홈런보다 2루타를 더 많이"
'전날 패배 설욕' 박진만 감독 "후반에 집중력 발휘, 9회 류지혁의 도루가 결정적"
'8경기째 무승' 최채흥, 1군 엔트리 말소..."공에 힘이 없는 것 같다"
'경찰 라팍 출동'에 깜짝 놀랐던 박진만 감독 "벤치도 잠깐 다녀가셨다"
'삼성 초비상' 수아레즈, 검진 결과 왼쪽 비복근 손상...회복에만 4주 소요
LG를 당황케 했던 깜짝 더블스틸, "상대의 계산을 역이용했던 게 좋은 결과로"
올해 첫 연이틀 세이브…오승환 안정감에 사령탑은 "경기 후반이 편안했다"
'후반기 팀 타율 1위' 삼성, 사령탑과 선수들 모두 변화를 체감한다
리그 선두 상대로 호투+6승 달성, 백정현은 "민호 형 사인대로 공격적으로 투구"
10년 만에 등장 '으쌰으쌰' 세리머니…'LG 아닌 삼성'서 재개, 이병규 코치 효과?
정확한 '홈 송구'+결승포...이재현의 남은 시즌 각오 "최대한 많이 나가고 싶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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