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훈
조원우 감독 "코칭스태프 이동, 분위기 쇄신 위해"
'부진' 롯데,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강수
'타율 1위' 이용규, 1500안타 카운트 다운
'12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김태균이 보여준 꾸준함
"홈런 욕심보다는 꾸준함" 맥스웰, '효자 외인'을 바라보다
'안타·볼넷·삼진' 롯데 맥스웰, 무난한 데뷔전
'끝내기 새역사' 문규현 "복권 당첨됐다고 생각" [XP 인터뷰]
'꾸준함의 대명사' 박용택, LG 첫 1000득점 도전
'멀티 홈런' 최준석 "장종훈 코치님 조언 도움됐다"
'깜짝 스타' 김상호 "꿈은 롯데의 4번 타자"
'타율 1위' 김문호 "소금같은 선수로 기억되고파" [XP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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