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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고찬수 PD "유라, 눈물 연기 감정선 잘 잡아"
'사랑과 전쟁' 유라 "수지에게 악한 감정 절대 없다"
'사랑과 전쟁' 문준영 "시청률 13% 돌파시 머리 짧게 다듬을 것"
[인터뷰] 조PD "힙합 디스전? 난 무관해, 머리채 잡기 싫다"
'믿고 보는' 송강호, 올해만 영화 3편…최고 흥행작은?
F1 코리아 그랑프리 10월4일 개막…준비 '이상무'
'숨바꼭질' 신인류의 공포 긁어내며 박스오피스 1위
'우리 선희' 로카르노 영화제 '최고 감독상'…홍상수 "격려가 되는 상"
한강에서 영화보자…'도심 속 휴가' 제 1회 서울시민영화제 개막
심재명 "납득이 조정석, 유명해질 거라 생각했다"
오정세,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로 '섭외 1순위' 등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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