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우
화기애애 혹은 절치부심…구단별 시무식 분위기는 [XP 인사이드]
조원우 감독 "손아섭, 2차 스프링캠프에는 합류 예정"
'2016년 첫 출발' 롯데의 키워드 '하나'
황재균, '이대호의 10번'으로 등번호 바꾼 이유
"리더십 따라왔다" 윤길현이 말한 조원우 감독과의 재회 배경
'주장' 강민호 "하나된 팀 만들겠다…황재균만 잡으면 돼"
'롯데 마무리' 손승락 "마운드에서 보여주겠다"
'리그 선도 우승팀 되자' 2016년 롯데의 힘찬 다짐
강민호, 2016년 롯데 주장으로 선임…"모범 보이겠다"
'AGAIN 1992' 롯데에 부는 '육성의 바람'
'손승락의 부활' 롯데가 원하는 '가을야구의 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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