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
'구마유시' 이민형 "LSB전 재밌을 듯…내 이즈리얼, 나름 강해" #지창욱 [인터뷰]
"미드 마이, 재등장할 수도"…'페이커' 이상혁이 말하는 현 메타 [인터뷰]
아쉬움 크다는 '너구리' 장하권 "제우스·도란과의 대결 기대돼" [인터뷰]
'캐니언' 김건부 "칭찬은 흘려듣는 편…상대 정글보다 팀 승리에 기여하고 싶어" [인터뷰]
캐니언·쇼메이커, 너구리와 재회? "익숙해서 아무 느낌 없었다" [LCK]
'노 데스 승리!'…담원, 장기전 끝 프레딧 격파 [LCK]
'킹겐' 황성훈, '너구리' 장하권과 맞대결? "배운다는 마음으로 임할 것" [인터뷰]
경기에 만족하는 '킹겐' 황성훈, 오른 예측 궁? "내가 각을 잘 본 것도 있어" [LCK]
최준희 "타투 후회 없어…이젠 할머니도 무슨 그림인지 궁금해 해"
조원희 子 윤준, 이영표와 대치 끝 중거리샷 성공→눈물 '펑펑' (피는 못 속여)
‘우승’ 이재호, “앞으로도 계속 우승하는 모습 보여드리고파” [ASL시즌 13 결승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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