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투수로
"의리랑 도영이가 잘하는 걸 보면.." 150km 좌완 유망주에게 긍정 자극제가 되다
'연장 3점포' 정은원, 별중의 별 됐다…베스트 퍼포먼스상은 '태군마마' [올스타전]
호랑이들의 포효가 시작된 6회 "나성범의 따라가는 2타점 중요할 때 나왔다"
"블론 하지 않아야죠" 최연소 50세이브 달성은 또 다른 시작
3연투 자청한 이용찬, 팀 연승 위해 투혼 발휘했다
NC, '불펜 마당쇠' 임창민-김진성-박진우 방출
조상우 복귀 박차, 그 동안 키움 마무리는? "나도 궁금해"
'오승환 세이브부터, 최정 홈런까지' KBO 기록 풍년 예고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2년 연속 사이영상 최종 후보
'성공적 ML 데뷔' 김광현, 시즌 마치고 7일 귀국
류현진-김광현, 13년 만에 ML 한국인 선발 동시 출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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