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파이널
'요막관 질환' 하뉴, 세계선수권 참가 불투명
'그랑프리 2연패' 하뉴 "연습한만큼 좋은 결과"
하뉴 유즈루, 피겨 男 그랑프리 2연패…일본 최초
이준형,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5위…57.42
"선배 많았으면 좋겠는데…" 男피겨 첫 금메달리스트의 고민
'男피겨 첫 골드' 이준형, "Jr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이 목표"
이준형, "라이벌이자 친구인 김진서에 자극 받았다"
'소치올림픽 동메달' 데니스 텐, 김연아와 한솥밥
'홈 텃세' 소트니코바, 결국 러시아에서 복귀전
박소연, 그랑프리 2개 대회 출전…김연아 이후 최초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소트니코바의 앞날, '장미빛'일까 '가시밭길'일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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