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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두 번째' 홍백전 실시…조한욱 무실점·김강민 2출루
'홈런포' 고메즈 "이제 시작, 정규 시즌에서 더 치고파"
SK 고메즈, 첫 홍백전부터 홈런포 폭발
'수요미식회' 故히스레저 단골집 방문 "맛의 끝판왕"
'수요미식회' 서호주편, 故 히스 레저 단골집 찾는다
'캡틴의 기대감' 김강민 "모든 선수들 의욕적으로 훈련"
'전력 누수' SK, 위기는 곧 기회다
김용희 감독 "위기의식 속 치열한 경쟁…우승 꿈꾼다"
'첫 불펜 투구' 김광현 "무리없이 소화…팀에 보탬 되겠다"
"팬들의 믿을맨으로 복귀", 박희수의 당찬 포부
'강한 자신감' 신태용 "요르단은 침대축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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