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준
염경엽 감독 "스나이더, 좀 더 좋아져야 한다"
'이제는 넥센맨' 스나이더 "LG전? 144경기 중 한 경기"
'4안타 4타점' 유한준 "필요한 상황에서 안타라 기쁘다"
염경엽 감독 "김지수가 발판 만들고 유한준이 해결했다"
스나이더, '친정팀' 향해 비수 꽂았다
'29안타' 엘넥라시코, 이번에는 타격전이다
'선발전원안타' 넥센, LG 잡고 4위 유지
소사, 넥센전 4이닝 8실점 7자책…'조기 강판'
넥센 윤석민, 19일 LG전 고열 동반 감기 몸살로 결장
못 달아난 넥센, 1패 이상의 손실
'김경언 동점포+강경학 끝내기' 한화, 넥센에 뒤집기 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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