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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동' 김해진, 주니어 선발전 SP 1위
이동원, 피겨 주니어선발전 男싱글 SP 1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은반 위의 백조' 박연준, "연아 언니의 표현력 배우고 싶어요"
'꿈의 점프' 완성한 패트릭 챈, '무적모드' 진입?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현재진행형' 김연아, 비트의 이미지를 뛰어넘다
韓피겨 챔피언 김해진, "평창 여왕보다 현재가 중요"
밴쿠버 올림픽 金 라이사첵, 현역 복귀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안도 미키 빠진 여자 싱글의 판도는?
'피겨 전설' 김연아-비트, 홍보대사로 만나는 의미
아사다 마오, 남자싱글 1위 다카하시와 '열애'
김연아, "평창 올림픽 유치 위해 15일 스위스로 출국"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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