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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악셀만 3번 김연아, '무대 퍼포먼스'에 집중
김연아, '피버' 강렬한 매력으로 관객 사로잡다
김연아, "발목 상태 안좋아 점프 시도 못했다"
김연아, 지젤과 피버로 8천700명 관중 열광시키다
안도 미키, 영향력없는 '월드 챔피언'으로 남는 이유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선수 생활 지속' 위해 중요한 것은?
김연아, 우승은 놓쳤지만 '피겨의 전설'로 남았다
김연아, "공백의 영향, 없다고는 말 못하겠다"
'아! 트리플 플립'…김연아, 세계선수권 아쉬운 준우승
김연아, '한국에 대한 존경' 무결점 연기로 보답한다
방상아 해설위원, "김연아, 모든 면에서 안도보다 뛰어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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