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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위에 덜미' 권순우의 아쉬움 "에이스 역할 못해 죄송" [데이비스컵]
포옹 나누는 요한 반 헤르크 감독-지주 베리스[포토]
박승규 감독 '심각한 표정으로'[포토]
지주 베리스 '승기 잡았다'[포토]
권순우 '랠리 이어간다'[포토]
권순우 '한 포인트만 더'[포토]
권순우 '쉽지 않네'[포토]
권순우 '해보자'[포토]
권순우 '결연한 눈빛'[포토]
권순우 '데이비스컵 최종본선 진출전 1단식 출격'[포토]
권순우 '기민한 몸놀림'[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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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반복된 논란 속 구성환 전여친 등장…핑크빛 재회가 구원투수 될까 [엑's 이슈]
차예련 이어 최우식까지…확인 안 된 ‘폭로성 카더라’에 연예계 몸살 [엑's 이슈]
고윤정, '닮은꼴' 리센느 제나와 많이 친해졌네…신곡 응원에 "쇼케이스 후 예쁘다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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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전도연 vs '우아' 신혜선, 여자가 봐도 반할 ‘멋쁨’의 정석
‘타고난 근수저’ 신민아, 러블리 페이스에 반전 글래머...다 가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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