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력
LG 마지막 플러스 요소, 확대 엔트리 5인 활용법
'적응 완료' 마야, 5전6기 끝에 얻은 데뷔 첫승
한화의 선택 김범수·김민우, '포스트 류현진’ 꿈꾼다
넥센 김대우, 최고의 피칭으로 데뷔 첫 승 신고
LG 양상문 감독의 '히든 카드'는 장진용이었다
유희관 2G 연속 호투, 두산 반격 청신호
넥센, 병살타 3개 잡고도 패배…발목잡은 '4사구의 덫'
'대기록 달성' 박한이 "꾸준하게 잘하고 싶다"
넥센 하영민, 7월 31일 끝으로 2014시즌 '조기 마감'
KIA, 데니스 홀튼 웨이버 공시
NC, 1차지명 이호중과 계약 완료…계약금 2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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