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소감
위너 이승훈 "송민호, 키스신 NG 가장 많이 냈다"
'뉴스룸' 이용관 "다시 결정해도 '다이빙벨' 상영할 것"
BIFF 이용관 집행위원장, '뉴스룸' 손석희 만난다
빅뱅·소녀시대, 본상 수상 추가.."사랑한다"[30th 골든디스크]
'솔로' 태연·규현,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 수상[30th 골든디스크]
규현 "군복무 시원·은혁, 수신자부담으로 전화 응원"[30th 골든디스크]
빅뱅·태연, 中팬 뽑은 인기아티스트상 수상 영예[30th 골든디스크]
'본상' 박진영 "트와이스, 힘들텐데 믿고 따라줘 감사"[30th 골든디스크]
'30th 골든디스크' 아이콘 신인상 수상 “양현석 사장님께 감사”
'골든디스크' 대세 레드벨벳·EXID, 나란히 본상 수상
'1대100' 이휘재 "부모님, 내가 대상 못 타면 주무시는 척 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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