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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아 강남아 꼭 우승해라"...'선수택'이 남긴 마지막 당부 [박용택 은퇴식]
'17승 투수'의 부담 떨쳐낸 이영하, 전반기 6승에도 웃는다
한화 레전드 外人 소환한 알포드 수비, kt에 또 하나 숙제 남겼다
"MLB가 제 꿈입니다"...최고구속 153km 찍은 소형준의 목표
"나는 홈런 타자가 아니다" 강백호가 조급해 하지 않았던 이유
"얘도 잘 하려고는 하는데..." 우승 공신 부진 장기화에 애태우는 kt
"매일 주인공이 바뀌며 타격에 불이 붙네요" 막강 화력에 최형우도 들뜬다
"그 경기는 꼭 승리하고 싶었다" 대투수의 150승 여정, 가장 기억에 남는 등판은
떠나는 우승투수의 뜨거운 인사, "여러분 모두가 가족, 다시 돌아오고 싶어"
취임부터 우승까지, 쿠에바스 보내는 감독의 마음 "정도 많이 들었는데.."
'우승투수' 쿠에바스 결국 교체, KT 새 외인 웨스 벤자민 영입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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