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우승
컵대회 우승 노리는 토미 감독 "멋진 쇼를 보여주고 싶다"
롯데에서 온 이적생, 사령탑 마음 훔치고 '우승포수' 공백 메운다
'마당쇠' 원종현-진해수, 7시즌 연속 50경기 출장 눈앞
'MOON' 응원에 감격한 이강철 감독 "너무 감사하고 WBC 잘 준비하겠다"
3위에 만족 않는 강백호 "올라갈 길 많아, 마지막까지 모른다"
후반기 더 강해진 쿠에바스 대체 외인, 마법사 군단 3위 도약 이끌었다
"교체하길 참 잘했다" 이강철 감독이 말하는 알포드·벤자민 효과
오타니 스승이 이끄는 日, 11월부터 WBC 모드 시작
강렬한 데뷔전...'첫승' 모리만도의 '팔색조 투구' [김한준의 현장 포착]
모리만도-박종훈 동반 호투, SSG 마운드는 후반기가 더 강하다
집으로 돌아온 박종훈 "무실점보다 안 아픈 게 제일 좋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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