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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총재 "한국야구미래협의회 구성, 대표팀 공정하게 선발할 것"(일문일답)
KBO, 신규 외국인선수 계약 총액 100만불 제한
정운찬 총재 '2019 KBO 신인 드래프트 참석'[포토]
인사말하는 정운찬 총재[포토]
정운찬 총재에게 꽃다발 전달받는 선동열 감독[포토]
정우람 '금메달 마무리하고 왔습니다'[포토]
선동열 감독-정운찬 총재 '밝은 미소'[포토]
양현종 '국대 에이스'[포토]
정운찬 총재와 악수 나누는 박병호[포토]
김현수 '주장의 미소'[포토]
박해민 '금메달 가져왔습니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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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인 줄' 박규영-이다희, 과감한 백리스로 뒤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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