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열
감독이 '주전' 인정한 스무살 외야수, 대역전극 명품 조연 됐다
롯데전 4연승 허삼영 감독 "장필준 3이닝 호투가 결정적이었다"
'성담장'이 가져다준 행운, 롯데는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
'김지찬 연장 결승타' 삼성, 0-4 뒤집고 롯데전 4연승 질주 [사직:스코어]
'무리수 남발+안치홍 결장' 롯데, 타선 침묵 속 안방서 6연패 수모
"자꾸 볼볼볼 하니까 갑자기 더워지더라고요" [현장:톡]
울고 싶은 롯데, 안치홍 어지럼증으로 선발 제외...이호연 5번·안중열 6번
서튼 감독 "대타 안중열 끝내기 찬스 병살타, 강한 타구였는데 운 없었다"
롯데 루키 한태양, 김광현 상대 첫 1군 선발출전..."너의 야구를 보여줘"
안중열 '잡아야 한다'[포토]
파울 타구 놓치는 안중열[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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