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송골매도 대투수도 못 한 '최초의 길' KK 걷다→개인 12번째 10승…"200승 위해 14번째까진 해야죠" [잠실 인터뷰]
'지옥의 8연전→5승2패1우취' SSG, 두산 꺾고 '2G 차' 3위 굳히기…김광현 10승+최정 팀 3600홈런 [잠실:스코어]
'ERA 6.86'인데 41세 좌완, 3G 남기고 1군 콜업 왜?→"내년도 함께 할지 아직 모르니까…" [잠실 현장]
'대전예수' 무너진 한화, KBO 최초 200K 2명 배출에도 눈물…LG와 3.5경기 차 악조건 [잠실 현장]
'곰춧가루'에 당한 한화, 와이스 난타 당했다→두산에 0-7 완패…무거운 마음 속 대전행 [잠실:스코어]
박지훈 '2루 안착'[포토]
박지훈 '가볍게 돌린다'[포토]
한화-LG에 오해 받을 일 안 한다!…조성환 대행의 약속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한다" [잠실 현장]
주자만 나가면 쾌남→소심남, '도미니카 파이어볼러' PS 선발 탈락?…"3루 너무 쉽게 준다" 사령탑 고심 [대구 현장]
'양의지 상대한 줄 알았네…' 58억 마무리, 3점 차도 살 떨린다→'ERA 8.10' 가을야구 불안감 폭발 [대구 현장]
"KT 영구결번이 목표, 정우주 형보다 잘 할 수 있다"…슈퍼루키 박지훈의 출사표 [수원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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