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자존심 많이 상한다" 임기 마지막 경기 치르는 조성환 대행, 선수단에도 강한 한마디…"그래도 두산 야구는 계속돼야" [잠실 현장]
'내야수 FA' 필요하다는 새 감독, 키움도 박찬호 영입전 뛰어들까 [고척 현장]
KIA PS 진출 좌절, 고개 숙인 이범호 감독 "팬들께 죄송…내년엔 달라진 모습 보여야" [광주 현장]
'ERA 6.86'인데 41세 좌완, 3G 남기고 1군 콜업 왜?→"내년도 함께 할지 아직 모르니까…" [잠실 현장]
"ML 접은 건 아니지만" KIA서 행복한 올러, 재계약 희망은 진심이다…"즐기면서 야구하고파" [고척 인터뷰]
손흥민 떠났는데 케인 돌아오라니! "복귀 원해, 오면 대환영"…토트넘 감독 공식 입장→1070억 'EPL 복귀설'에 입 열다
꽃감독, 홈런 맞은 슈퍼루키 '배짱'에 반했다…"맞아도 괜찮다 했는데 정말 그렇게 했어" [고척 현장]
여전히 '1983년생' 최형우만 바라봐야 하는 KIA의 현실…올해보다 내년이 더 문제다 [인천 현장]
1군 복귀전서 KIA 상대 12K...SSG 김건우 "너무 앞만 보고 달렸어, 2군서 많이 돌아봤다" [인천 인터뷰]
‘쿠키런 카드 게임’, 북미 시장서 초반 흥행… 2,500만 장 계약 성과
"5강 어려운 건 사실…" KIA 리빌딩 고민? '잔여 10G' 나성범·김선빈 대타 대기→박재현 리드오프 배치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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