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전체 1순위' 황준서, 청백전 첫 등판서 2K 무실점…김강민도 '삼진'
'실전 돌입' 한화, 김강민+노시환 캠프 첫 청백전부터 '홈런 폭발'
최고참이었던 최재훈 앞 '형님' 등장…"다시 고등학생 된 것 같아" [멜버른 인터뷰]
베테랑 포수 진심 어린 조언…"동주야, 10승 투수 될 생각 하지마" 왜? [멜버른 현장]
"한 경기도 안 뛰고 대표팀?" 다시 소환되는 정우람의 '호언장담' [멜버른 현장]
SSG 안방 '한 번 더' 지키는 김민식 "선수라면 실력으로 보여줘야…경쟁으로 발전하길"
밝은 표정의 최재훈[포토]
18년 정든 인천 떠나 대전으로…"한화 5강 이상도 가능, 윈윈하고 싶다"
"너랑도 야구를 하네" 그것도 한화에서…김강민과 안치홍, 드디어 만났다!
'우승 멤버' 김민식 잔류 원했던 SSG "선수들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포수"
이지영 영입한 SSG, 내부 FA 김민식도 붙잡아…2년 5억원 계약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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