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함께했던 인연과 한화서 재회…조력자들이 '베테랑 포수' 이재원 적응 돕는다
'경험' 얻은 한화, '기회' 받은 이재원…'윈-윈' 가능성 큰 '딜'이 완성됐다
한화, 이재원 연봉 5000만원에 영입…"경험 있는 포수 필요했다" [공식발표]
SSG-김민식 FA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3번 만나 입장 확인"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코리안 골드글러브' KBO 수비상 후보 발표…투표인단은 10개 구단 감독+코치+단장 [공식발표]
역대 5번째 '20승-200탈삼진'…페디 "다른 팀에 위기감 줄 것"
'쿠에바스 100% 승률+2G 26득점 폭발' KT, 한화 연이틀 완파 'PO 직행 보인다' [수원:스코어]
'최정 연타석포+문승원 QS' SSG, 한화 7-2 꺾고 6연승…NC 끌어내리고 단독 4위
정우람 KBO리그 투수 최초 1000경기 출전…한화는 NC 10-0 대파
반가워라, '최원태 부활+4홈런'…LG, 한화 5-1로 꺾고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잠실: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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