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수
[엑츠포토] 심창민 '삼성의 2011 시즌 기대하세요'
[엑츠포토] 윤지웅 '넥센의 영웅이 되겠다!'
[엑츠포토] 김명성 '롯데거인 되다'
[엑츠포토] '2011 프로야구 신인왕 후보들'
[엑츠포토] '2011 프로야구를 빛낼 새 얼굴들'
[엑츠포토] 한승혁 '이제 KIA마운드는 내가 지킨다!'
유창식 1순위 한화행…투고타저 뚜렷 (종합)
'1라운드 삼성行' 심창민 "이렇게 일찍 뽑힐 줄 몰랐다"
제물포고 이현호, 2라운드서 두산에 지명
윤지웅, 대졸 예정자 중 최고 순번으로 넥센行
16일 2011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개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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