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
데뷔전서 152km 직구 쾅, 두산 마운드에 등장한 파이어볼러 예비역
"3할 타율로는 부족하다" 4년 동행 외인 타자 바라보는 냉정한 시선
'그리웠던 웃음소리' 야구장에 돌아온 어린이날[엑's 셔터스토리]
2만 4천명 운집한 잠실, 만원 무산 아쉬움 홈런포 4방으로 달랬다
3위 도약 김태형 감독 "박세혁, 강승호 칭찬하고 싶다"
상처만 남긴 켈리 5이닝 투구, 기록만 얻고 많은 걸 잃었다
'타율 0.118' 두산 안방마님, 시즌 첫 3안타로 반등 발판 만들었다
'켈리 격침' 두산, 타선 폭발 속 '두린이'에 어린이날 승리 선물 [잠실:스코어]
강승호 '홈런 봤어?'[포토]
솔로포 강승호 맞이하는 김태형 감독[포토]
강승호 '즐거운 홈런 하이파이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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