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시아
이민성 감독 "AG 금메달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U-23 아시안컵 3·4위전서 필승 각오→"베트남전 꼭 승리"
중국, 후반기 한중 친선전 겨냥하나…WC 진출국 우즈베크와 24일 연습 경기→A대표팀 6개월 만에 가동
"서울에서 인정받고 싶었다" 박성훈이 '서울과의 동행' 택한 이유…"서울 주전+AG 발탁이 올해 목표" [하이커우 인터뷰]
결승 좌절 '벼랑 끝' 이민성호, 베트남 못 이기면 큰일 난다…신민하 "4위보다 3위가 의미 더 커" 필승 다짐
"한국? 쫄지마! 이길 수 있어" 베트남도 얕본다…이민성호 '지면 대망신' 3~4위전
송민규까지 가세한 김기동호, 훈련 분위기 최고조…이례적 추위에도 구슬땀 흘리며 새 시즌 준비 한창 [하이커우 현장]
'2023년 金' 이해인, 3년 만에 사대륙선수권 입상하나…쇼트프로그램 시즌 베스트→3위와 1.01점 차
中 비웃네! 한국 1-10 일본 '일파만파' "韓 정말 약하던데 일본 고작 1-0 승리"…중국 해설가 깜짝 주장 "우리가 우승! 일본? 사실 한국에 혼났어"
韓 동메달 확률 60%! 베트남전 패배 망신은 없다?…24일 김상식호와 U-23 아시안컵 3·4위전
"한일전 소리지르면서 봤는데 져서 아쉬워"→동료들 응원한 '이민성호 핵심' 황도윤…"아시안컵 가고 싶은 마음 컸다" [하이커우 인터뷰]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월드컵 꿈 놓지 않은 최준…"1순위 후보가 목표, 0.01%의 확률이라도 갖고 준비하겠다" [하이커우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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