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신태용호 3기, 이근호-이정협 발탁...이동국 제외
신태용 감독 "10월부터 '공격 축구' 지향해 경쟁력 키우겠다"
'신예' 김민재 "월드컵 본선, 당연히 뛰고싶다"
염기훈 "신태용 감독의 베테랑 신뢰, 큰 힘 됐다"
김호곤 기술위원장 "히딩크 감독 부임설? 어처구니 없다"
[월드컵 조별예선] 한국, 이란과 0-0 무승부...A조 2위 유지
김진수 '왼발에 걸렸다'[포토]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이란전 손흥민·황희찬·권창훈 선발 출격
[엑's HD] 김민재-김진수 '함께 트레이닝센터로~'
[엑's HD] 김진수 '미소 살짝'
신태용 감독, 만 38세 베테랑 이동국을 발탁한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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