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프로그램
김연아, 64.97점…아찔했던 복귀전, 하지만 쇼트 1위
이준형, 피겨챔피언십 남자 싱글 SP 1위
Jr 우승, 조경아 "연아 언니가 좋은 조언 해줬다"
조경아 피겨 챔피언십 주니어 女싱글 우승
韓 피겨 대회, 67세에 성인이 됐다
김주희, 피겨챔피언십 주니어 女싱글 쇼트 1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2013년, 김연아의 피겨 인생에 매우 중요하다
'피겨 황제' 플루센코, 10번째 러시아챔피언 등극
아사다 마오, 통산 6번째 일본선수권 우승
김연아, 전국종합선수권 마지막 순서 등장
코스트너, 김연아에 이어 복귀 성공…자그레브 우승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