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프로그램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가 지상에 있을 때 김연아는 천상을 날았다
김진서, NRW트로피 男싱글 3위…김연아와 동시에 선전
美언론, 찬사 세례…"무결점 김연아, 경쟁자가 없다"
김연아의 라이벌은 아사다가 아니라 자신의 기록
'퍼펙트 예술' 김연아, 역대 女 쇼트프로그램 PCS 최고 점수
김연아 쇼트프로그램 72.27점…시즌 최고 기록 달성
아사다 마오, 통산 세 번째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김연아 최종 연습 무사히 완료…도르트문트는 '홈 무대'
김연아, 최저점 넘어 올 시즌 최고 점수 가능?
김연아 경기시간, 8일·9일 오후 7시 '당일 자정 SBS 녹화 중계'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SP 1위…와그너는 2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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