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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돌아온 여제' 김연아 물심양면 지원
김연아, '무결점'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는 '스핀'
김연아, '여왕의 귀환' 순간 제이에스티나 착용
후배와 함께 캐나다 가고픈 김연아의 희망
신혜숙 코치, "200점 넘을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김연아, "다른 선수에 신경쓰지 않고 나한테 집중할 것"
김연아, "세계선수권 대비해 스핀 보완하겠다"
日 피겨계 "아사다가 김연아 이기는 모습 보고 싶다"
일본 언론 "김연아 점프력은 경계…아사다와는 여전한 라이벌"
김진서, NRW트로피 최종 7위…개인 최고점수 달성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세계챔피언 탈환 가능성 높은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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