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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박소연-김해진, Jr선수권을 통해 얻은 교훈은?
박소연, 피겨 Jr세계선수권 12위…이준형은 13위
박소연, 피겨 전국체전 우승…이준형은 男고등부 1위
美언론 "아사다 마오의 점프는 실수 투성이"
아사다 마오 205.45점…김연아 시즌 최고 점수 넘어섰다
美언론 "김연아, 소치동계올림픽 金후보 1순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올 시즌 프로그램, '레미제라블'만한 것은 없더라
저물지 않는 '김연아 시대'에 긴장하는 日피겨
김연아-김진서,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한국 대표 선정
美언론, "김연아 복귀는 미국 피겨계에 큰 시련"
'퍼펙트' 김연아 본 일본 누리꾼, '열폭성 댓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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