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열녀박씨' 감독 "해외 인기 뜨거워, 국가 넘은 보편적 이야기 덕분" [엑's 인터뷰②]
'열녀박씨' 감독 "이세영·배인혁 손깍지 깜짝 놀라, 너무 잘 어울려" [엑's 인터뷰①]
"사극 아닌 웹소설 같아"…'현쪽이' 만든 '고거전', 원작자 손절하나 [종합]
강감찬 목 조르고 낙마…'고거전' 원작자도 한숨 "바보 만들어" 비판 [엑's 이슈]
이세은 근황, '근초고왕' 열풍에 '이란 국민배우' 됐다
'열녀박씨' 작가 "이세영 연기천재·배인혁 애드리브 훌륭, 난 복 많아" [엑's 인터뷰②]
'열녀박씨' 작가 "원작 못 본 시청자도 재밌게 보도록 집필" [엑's 인터뷰①]
스튜디오앤뉴, '굿보이'→'히든페이스' 2024 라인업…글로벌 콘텐츠 제작사 입지 강화
이관훈, 정통 대하 사극부터 퓨전 사극까지 믿고 보는 '신 스틸러'
조정석, '세작'으로 신분 상승…신세경과 "날 서 있는 멜로" 어떨까 [종합]
조정석X신세경 "욕망이 거미줄처럼" 직접 꼽은 관전포인트 (세작)[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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