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제2의 제라드→줄부상→먹튀→주급 75% 삭감…방탕한 천재 MF, 급추락해도 연봉 26억
'마드리드에 계속 살고 싶어서'...'역대 최악의 먹튀' 아자르, 은퇴 고려
[오피셜] 리버풀, 'WC 위너' MF 맥앨리스터 영입…등번호 '10번'
폴란드전 쐐기골 생생한데…'응원도 멈췄다' 인천, 故유상철 감독 2주기 추모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과 5년 계약…투헬 감독도 볼 만지며 환영 "KIM 와서 행복해"
'맨유행 임박' 김민재, 나폴리vs국대 등번호 선택 가능→두 번호 모두 '핵심'
'사우디행' 벤제마 "유럽에서 할 거 다 했다...새로운 도전 할 타이밍"
'효녀 나은'에 박주호 웃음 터졌다…"은퇴하면 뭐로 돈 버냐고 묻더라" [현장인터뷰]
"아내 건강 악화로 은퇴? 사실 아냐"…박주호가 밝힌 은퇴 이유
여진구, 등번호는 '9번'[엑's HD포토]
박주호 은퇴 결심→수원 김도균 "많은 고민했을 테니 아쉽지만 존중하기로" [현장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