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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명예훼손' 장성우, 항소심서 원심 유지…벌금 700만원
장성우 '법정이 아닌 야구장에서 뵙겠습니다'[포토]
'박기량 명예훼손' 장성우, '원심유지'[포토]
장성우 '무슨 말을 해야할지'[포토]
'박기량 명예훼손, 고개 숙인 장성우'[포토]
장성우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포토]
장성우 '반성 많이 했습니다'[포토]
장성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포토]
'박기량 명예훼손' 장성우, '죄송합니다'[포토]
장성우 '무거운 발걸음 옮기며'[포토]
장성우 '굳은 표정으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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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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