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행운의 슈터링' 오장은, 34라운드 MVP…첫 선정
실패로 끝난 성남, 그래도 아름다웠던 축구
8위 놓친 대구 모아시르 감독, "끝까지 최선 다한다"
보스나의 '대포알 프리킥', 성남의 꿈 부수다
5년 전과 뒤바뀐 '운명', 이번엔 대구가 울었다
서울 울렸던 하대성, 주장완장 차고 5년만에 '사죄골'
'K리그 우등반' 상위 스플릿, 막차 주인공은 경남
'기적은 없었다' 성남, 수원과 무승부…상위스플릿 좌절
'하대성, 몰리나 골' 서울, 대구 누르고 1위로 스플릿 A그룹행
'국가대표 수비수' 고요한, 때아닌 작은키 하소연
'서울 테베스' 에스쿠데로 "한국, 아르헨 축구와 비슷"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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