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
"지금 타순이 가장 이상적"…중심 잡는 '타율 0.429' 4번타자
'3호 도루' 김하성, 호수비로 삼성 출신 러프 울렸다
'맞는 옷 따로 있었나?' 푸이그, 8번에서 존재감 더 빛났다
박병호 341호포, 장종훈 넘어 최형우 본다
'파울? 페어?' 애매했던 시그널, 홍원기 감독의 어필은 이랬다
'최고의 옵션' 증명한 나균안, 춤추는 포크볼로 두산 잠재웠다
'5월 타율 0.143' 푸이그, 언제까지 2번에 있을까
부축 받으며 나간 황대인, 오른발 뒤꿈치 통증으로 김도영과 교체
SSG 불펜 참사와 두산의 뒷심, 4시간 50분 9-9 무승부 마무리 [잠실:스코어]
분위기 바꾼 박병호의 동점포 "침체됐던 분위기, 홈런 한 방으로 바꿔 기쁘다"
4번타자인데 선두타자만 세 번, 주자 생기니 바로 동점포 ‘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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