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
'야생마' 푸이그, 개막전 첫 타석서 KBO 데뷔 안타 신고
타격감 주춤했던 최지만, 3볼넷 1득점으로 선구안 뽐냈다
'2G 연속 안타' 김하성, 시범경기 타율 0.400...삼성 출신 러프도 멀티히트
아무리 시범경기여도…'3경기 6점' 물방망이 어찌할꼬
"본인 요청에 의해" 전날 결장한 푸이그, 단순 휴식 아니었다
'예열 끝났나?' 활활 타오른 나스타, 연이틀 3타점 맹폭
"어제 팬들이 나성범·김도영 플레이를 봤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휴, 다행' NC 양의지 통증 호전, "보호차원에서 지명타자로"
김도영 휴식, 소크라테스·나성범·나지완 클린업…KIA 라인업 공개
"푸이그 타격감? 사실 걱정은 되는데..." [현장:톡]
"국민의례 때 기도를.." 천적관계 청산과 1군 진입, 아기독수리들은 간절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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